경기 광주시 새마을지도자 곤지암읍협의회가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역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
광주시 새마을지도자 곤지암읍협의회는 지난 19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새마을지회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주수 곤지암읍장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과 방역 봉사대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역·소독 장비 안전교육과 무사고 안전 기원제, 감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곤지암읍 내 36개 마을을 순회하며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감염병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주수 읍장은 “매년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협의회의 꾸준한 방역 활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곤지암읍을 만드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읍에서도 활동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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