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당분간 전북은 평년 수준의 날씨가 이어지겠다.
23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안 29도, 전주 28.7도, 익산 28도, 남원 26.5도 등으로 평년(26∼29.2도)과 비슷했다.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24∼28도에 머무는 등 당분간 30도를 밑도는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겠다.
흐리거나 구름이 많은 날씨 속에서 목요일인 25일에는 지역에 따라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한낮에는 자외선 지수가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으니 되도록 그늘에 머물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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