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선아)은 ‘2026 파주 유-초이음교육 전문가 컨설팅(연수)’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파주지역 어린이집 교사와 공·사립유치원 교원, 초등 선도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이음교육 시작하기 ▲이음교육, 따로 또 같이 ▲ 유·초가 함께하는 성장이음을 주제로 실제 사례 중심 컨설팅을 실시해 현장 전문성 강화를 지원했다.
앞서 교육지원청은 4월 지역 내 공·사립유치원 82개원과 초등학교 선도교사 26명, 거점초등학교 2개교 참여하는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하반기에는 워크숍과 컨퍼런스 등을 운영해 유·초 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이음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전선아 교육장은 “유·초이음교육은 유아와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현장 중심의 협력적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이음교육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