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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3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6·25 전쟁일 주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 영웅을 기리고 강한 국방력을 강조하기 위해 연속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일정으로 오는 24일 이 대통령은 해병부대를 방문해 안보 현장을 시찰한다. 25일에는 6·25 전쟁 76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 참전용사·유가족 위로연을 갖는다.
26일에는 청와대에서 ‘미래신안보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한다.
독립유공자와 경찰·소방 순직 유공자, 6·25와 월남전 참전 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보훈가족 오찬 간담회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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