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대·중견기업·공공기관과 협업해 성장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중기부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제 해결형 사업에 참여할 창업기업 70개사를 2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추경 예산을 확보해 지난 1차(30개사) 대비 규모를 2배 이상 늘렸다.
선정된 창업기업은 수요기업이 제시한 전략 과제를 공동 해결하게 되며 기술 검증(PoC) 및 시제품 제작비 등 협업 자금을 과제별 최대 1억4천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우수 기업에는 최대 2억원의 후속 협업자금과 기술개발 연계 혜택도 주어진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