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돌싱글즈2' 출신 윤남기가 순조로운 사업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다은, 윤남기의 유튜브 채널에는 '24시간이 모자란 두 남매의 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윤남기는 늦은 시간 매장이 입점해 있는 몰을 방문했다. 알고 보니 이날부터 매장 공사가 시작된됐다.
아이스크림 가게를 운영 중인 윤남기는 바로 옆에 위치한 매장을 터서 하나의 매장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랑 리은이, 저희 가족들이 참 많이 왔던 매장이라 정이 많이 든 매장인데 다 부수고 다시 하려니까 괜히 아쉽다"고 시원섭섭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윤남기는 매장 위치는 그대로지만 규모만 2배 커지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매장이 커진 만큼 메뉴도 2배로 많아진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본격적으로 공사에 돌입하기 전, 윤남기는 "어떤 식으로 철거할지 다 정했다. 여기 있으면 걸리적거릴 일밖에 없다. 보고 싶긴 한데 안전관리 때문에 떠나는 게 맞다"고 말했다.
한편, 윤남기와 이다은은 지난 2021년과 2022년에 걸쳐 방송된 MBN 연애 예능 '돌싱글즈2'에 출연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재혼 후 둘째 아들을 얻은 이들은 현재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과 개인 SNS를 통해 네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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