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일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이 진화에 나섰다.
2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께 김포시 운양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62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화재 확산 우려에 따라 오후 3시6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공장 관계자 4명은 모두 자력으로 대피해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를 진압 중이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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