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SNS에 공개한 근황 영상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이미 9kg을 감량한 상태에서 차기작 준비를 위해 추가 감량까지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쇄골·목·어깨까지 앙상하게…근황 영상에 팬들 '걱정'
22일 김민하는 자신의 SNS에 근황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목과 어깨, 쇄골이 선명하게 드러날 만큼 극도로 마른 체형이었다.
1995년생으로 올해 31세인 김민하는 지난해 11월 tvN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무렵 9kg 감량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럼에도 현재 차기작 캐릭터 소화를 위해 추가 체중 감량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파친코' 선자에서 차기작까지…끊이지 않는 변신
김민하는 2016년 웹드라마 '두여자 시즌2'로 데뷔해 2022년 '파친코'에서 주인공 선자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꿀알바'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이 확정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상태다.
이번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발 더 이상은 빼지 마세요", "선자 언니 너무 말랐어요 건강이 걱정된다", "배우 욕심은 알겠는데 몸이 먼저입니다"라는 댓글을 쏟아내며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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