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는 2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위성통신센터와 무기 생산 시설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후방 도심과 흑해 항구를 타격하면서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SNS에는 우크라이나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러시아 남서부 보로네시의 반도체 공장의 모습이 많이 올라왔는데요.
우크라이나 군은 이 공장이 러시아 첨단무기에 들어가는 전자 장비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주 정부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민간인 5명이 사망하고 아파트 건물 10개 동, 자동차 50여대가 파손됐습니다.
제작: 김화영 맹세은
영상: 로이터 SNS·텔레그램 @exilenova_plus·@Pravda_Gerashchenko·@supernova_plus· X@444NOEL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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