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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 선거 부정부패의 총책임자인 이재명정권의 면피용 합수본 수사는 아무도 못 믿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나 의원은 “수사 대상이 수사를 하면 어쩌자는 건가”라며 “즉시 6·3 지방선거 부정부패 특검부터 받으라”고 강조했다.
또 이 대통령이 역대급 성과급이나 코스피 지수도 ‘나에게는 딴 세상 이야기’라는 청년들의 소외감을 정부가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청년들의 기회사다리를 걷어차는 부동산규제, 친노조반기업 정책, 현금살포 방만재정으로 청년들을 소외, 고립시켜놓고 가짜위로로 기만하나”라면서 “그래놓고 청년문제 해소에는 왕도가 없다고?”라고 쏘아붙였다.
그는 그러면서 “청년들에 대한 2차 가해나 다름없다”면서 “청년을 두번 울리는 가짜 위로 기만극을 멈추고, 6·3 지방선거 문제, 부동산 일자리 경제 문제까지 청년의 미래를 더 어렵게 하는 실패한 국정기조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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