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디자인 공모전은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전주수목원의 생태문화체험 콘텐츠를 다양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공모전으로, 올해는 ‘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공모전은 일반부, 조경 꿈나무(조경·원예 등 분야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로 구분되며, 9월 15일 열리는 ‘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에서 6개의 수상작들이 결정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공사 전주수목원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최근 5년간 연평균 70만명이 방문하고 있다”며 “공모전을 통해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수목원의 생태공간을 풍성하게 채워나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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