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오늘, 6월 23일(화)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화요일에 공개되는 <연애전쟁>은 자타공인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의 끝장 커플들을 직접 만나 대신 협상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센 언니’ 이효리, ‘팩트폭격기’ 서장훈, ‘연애경력직’ 김희철의 조합만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애전쟁>이 바로 오늘(23일) 첫 공개를 앞두고 치열한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은 세 MC의 스틸을 공개했다.
대망의 첫 화에는 다른 이성에게 명품 선물을 받은 남자친구와의 의견 차이는 물론, 스킨십 문제로 갈등을 겪는 커플이 등장한다. 누구나 한 번쯤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고민에 깊이 몰입한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은 각기 다른 시각과 해법을 제시하며 팽팽한 의견 대립을 펼칠 예정이다.
커플들의 관계와 감정을 섬세하게 읽어내는 이효리부터 문제의 본질을 날카롭게 짚어내는 서장훈,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화법으로 색다른 관점을 더하는 김희철까지. 거침없는 설전을 통해 세 MC는 위기의 커플을 위해 어떤 결정을 내리고, 어떤 연애 솔루션을 제안할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첫 화부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할 현실 연애 리얼리티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현실 커플들의 전쟁 같은 연애사와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거침없는 연애 카운슬링이 펼쳐질 <연애전쟁>은 6월 23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2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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