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감사원은 23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5회에 걸쳐 서울과 대전·부산·나주·대구에서 공공기관 적극행정을 지원하기 위한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감사원 기획조정실장과 사무차장 등 1급 간부가 전국 100여개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면책 및 사전컨설팅 제도 등을 직접 소개하고, 적극행정 관련 건의 사항도 들을 예정이다.
기관별 사전컨설팅 사항을 미리 신청받아 현장에서 맞춤형 자문도 실시한다.
감사원은 "공공기관이 국민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감사원이 함께 고민하고 지원하겠다"며 "향후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도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노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water@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