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조카' 심재원, "집안 유전자 좋다" 감탄 터진 외모…32세에 연소득 2억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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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조카' 심재원, "집안 유전자 좋다" 감탄 터진 외모…32세에 연소득 2억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2026-06-23 11:4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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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심혜진의 조카 심재원이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정보 회사에서 6등급을 받은 양상국이 결혼 진심남들의 모임 '6등급 클럽' 멤버를 선발하는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날 심재원이 등장하자 양상국은 "벌써 불편하다. 이분은 내일 결혼시킬 수도 있겠다"며 심재원의 잘생긴 외모에 불만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선의 사랑꾼' 양상국, 6등급 클럽 멤버 오디션

앞서 후보들과 만난 자리에서 심재원은 1993년생이며 아버지가 미국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본격적으로 오디션에 돌입한 심재원은 현재 배우 일을 하고 있으며 연소득은 2억 원 이상, 월세로 거주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양상국은 심재원의 마지막 통화 상대인 심혜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심재원은 심혜진 언니의 아들이었다.

심재운, 심혜진 조카

이를 들은 양상국은 "집안 유전자가 좋다"며 감탄했다.

심재원은 잘생긴 외모에도 좋아하는 사람과 인연으로 이어지지 못한 경험이 많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제가 다가가면 거리를 두는 사람이 많다. 너무 이국적으로 생겨서 그런 것 같다"고 토로했다.

양상국은 심재원에 대해 "좋으신 분 같지만 모임에는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견제해 다시 한번 웃음을 더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심재원은 양상국의 견제에도 '6등급 클럽' 멤버에 합격했다.

지난해 심혜진은 친척 심현섭의 결혼을 위해 힘쓰기도 했다.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소개팅과 결혼에 성공했다.

심혜진의 친조카 심재원의 외모가 이목을 모으는 가운데, 그의 결혼 성공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TV조선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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