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하트시그널5'에서 최소윤이 '연하남' 김서원에게 설렜던 사실을 솔직히 고백한다. 앞서 최소윤은 2001년생, 김서원은 2002년이라고 나이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11회에서는 ‘닉네임 데이트’ 후, 로맨스 돌풍과 함께 더욱 격화된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지난 22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최소윤, 김서원의 데이트와 그간의 러브라인 서사가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영상 속에서 김서원은 ‘셀프톡’을 통해 반전 속내를 드러내 놀라움을 안긴다.
그는 ‘셀프톡’ 부스 안에서 “지금 내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사람은 소윤 누나”라며 “누나가 늦게 (‘시그널 하우스’에) 들어와서 많이 힘들고 혼란스러웠을 것”이라고 걱정한다.
자신에게 용기를 내 데이트를 신청을 해준 최소윤에 대한 고마움과 애틋한 마음을 내비친 그는 “매일 밤 ‘문자’를 보낼 때, 항상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최소윤에 대한 특별한 감정도 꺼낸다.
최소윤 역시 김서원과의 ‘심쿵’ 모먼트를 솔직하게 밝힌다.
그는 “서원이가 어느 날 혼자 부엌에서 라면을 끓이고 있는데, 그때 ‘얘가 이렇게 잘 생겼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한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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