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푸드올로지(FOODOLOGY)가 가수 전소미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웰니스 중심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어댑트가 운영하는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는 전소미를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푸드올로지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건강하고 트렌디한 이미지의 전소미가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다이어트 중심 이미지를 넘어 웰니스·이너뷰티 브랜드로 외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소미가 실제 푸드올로지 제품을 이용해 온 소비자라는 점도 낙점 배경으로 꼽힌다. 전소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IMOS)을 통해 ‘톡스올로지 클렌즈 48시간’을 소개하며 일상 속 활용 경험을 공유한 바 있다.
푸드올로지는 전소미와의 협업을 통해 MZ세대 여성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웰니스 기반 이너뷰티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