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상야동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충돌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2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31분께 계양구 상야동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맞은편에서 오던 덤프트럭이 부딪혔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60대 여성 A씨 다리가 부러졌고, 동승자 2명도 가슴 등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덤프트럭 운전자 60대 남성 B씨는 다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운전자들을 상대로 중앙선 침범 여부 등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