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고고다이노’가 인공지능(AI) 기술과 관객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해 올여름 어린이 고객 공략에 나선다.
㈜모꼬지는 AI 제작 기반의 ‘고고다이노’ 숏폼 시리즈 총 52편을 올해 하반기 유튜브와 VOD를 통해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게임 연출 방식을 도입해 아이들이 화면 속 타이머, 스코어, 힌트 등을 보며 직접 탐험에 참여하는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IP를 활용한 신제품과 오프라인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모꼬지는 고고다이노 캐릭터 슈즈참을 더한 초경량 ‘고고다이노 어린이 샌들’과 공룡 모양에 수원의 명물 왕갈비통닭의 맛을 접목한 ‘고고다이노 치킨너겟’을 출시한다. 아울러 다음 달 24일부터 2주간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몰입형 체험 전시전인 ‘고고다이노 신입탐험대’를 열고 캐릭터별 세계관을 담은 다채로운 4개의 테마 존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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