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은 tvN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와 프로모션 협업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미쉐린 스타 셰프, 글로벌 기업 대표, 핫플레이스 업주 등 20팀이 장사 실력으로 대결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이연복, 정호영, 임기학, 에드워드 권 등 다양한 셰프가 참가해 관심을 모았다.
캐치테이블은 방송 출연 셰프와 매장을 한데 모은 전용 페이지를 앱 내에 마련했다. 이용자는 앱에서 출연진이 운영하는 매장 라인업을 확인하고 바로 예약할 수 있다.
방송 미션 콘셉트와 연계한 테마 큐레이션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놀이공원, 직장인 점심, 여름 축제 등 프로그램 내 미션 주제를 입점 매장 큐레이션으로 확장해 실제 외식 경험으로 연결한다. 각 큐레이션은 회차별로 운영하며, 방송 주제와 어울리는 매장을 소개한다.
캐치테이블은 이용자에게 생생한 미식 경험을, 외식업주에게는 새로운 고객 유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방송에서 주목받은 셰프와 매장에 대한 관심이 예약과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방영 흐름에 맞춘 큐레이션을 계속 운영한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연진 매장을 캐치테이블에서 탐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시청의 즐거움이 실제 미식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새로운 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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