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인사청문회 당시 김애숙 부지사.
[한라일보] 민선 8기 오영훈 도정 후반기 정무부지사로 일해온 김애숙 부지사가 24일자로 사직했다.
김 부지사는 지난 2024년 2월 김희현 부지사 후임으로 지명된 후 오영훈 도정 후반기 1차산업 분야와 언론, 의회 등을 맡아왔다.
김 부지사는 공직생활동안 '제주도 최초 여성 이사관', '제주도의회 최초 여성 사무처장' 타이틀을 얻었은데 이어 '여성 최초 부지사'로 임명됐다.
별정직인 김 부지사는 오영훈 지사 임기 마무리와 함께 자동 면적됐지만 민선 9기 정무부지사 지명 등을 위해 조기 사직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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