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7일 첫 공개되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공감과 훈수를 부르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다. 서툴지만 사랑에는 누구보다 진심인 모태솔로들의 도전기가 시청자들을 ‘국민 썸메이커스’로 등극시킬 전망이다.
23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생애 첫 사랑을 마주한 모태솔로 출연자들의 얼굴과 반응을 담고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경험하게 된 모태솔로들이 첫 연애를 어떻게 완성할지 기대가 모인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한층 달라진 모태솔로들을 기대하는 ‘썸메이커스’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의 리액션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지만 기대도 잠시, 여전히 서툴고 예측 불가한 모태솔로들의 행보에 탄식과 훈수를 쏟아내는 썸메이커스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
첫 연애를 목표로 직진하는 모태솔로들의 변화가 흥미롭다. “난 하고 싶은 거 할 거야”라면서 ‘사랑의 불도저’를 예고한 모태솔로의 등판도 예사롭지 않다. 썸메이커스마저 깜짝 놀라게 한 이들의 첫 연애 도전기가 어떤 설렘과 반전을 선사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김노은 PD는 “지난 시즌에 남자 솔로들의 캐릭터가 많이 두드러졌다면, 이번 시즌은 여자 솔로들도 만만치 않다. 거침없는 ‘여솔’들의 활약을 기대해달라”라고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원승재 PD는 “시즌1이 많은 분들께서 응원과 성장 그리고 서툰 모습에 웃음을 짓는 ‘교육 방송’에 가까웠다면 시즌2는 연애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다”라고 강조해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해 7월 8일 첫 공개된 ‘모솔연애’ 시즌1은 글로벌 톱 10 TV(비영어) 부문에 진입하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8월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출연자를 모집한 바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