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지원은 지난 20일 중국 광저우에서 팬미팅 ‘스테이 위드 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팬미팅은 광저우에서 처음 열린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열기가 상당했다. 이날 객석 뒤편에서 깜짝 등장한 하지원은 근황 토크와 게임, Q&A, 작품 속 명장면 비하인드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더불어 하지원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현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도 표했다. 유창한 중국어 인사와 자기소개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을 시작으로 팬들의 질문 하나하나마다 눈을 맞춰가며 진솔하게 답변했다.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하지원은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광저우에서 오랜만에 중국 팬 여러분과 직접 만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한결같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또한번 ‘드라마 퀸’ 존재감을 입증했다.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는 대학 새내기로 입학해 젠지 세대와 소통 중이다.
최근 ‘26학번 지원이요’의 조회수 공약으로 성사된 ‘홈런’ 음악 방송 무대는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300만 회를 넘어서며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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