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와 재혼 루머 해명 "이혼 후 남자 안 만나" (연수롭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와 재혼 루머 해명 "이혼 후 남자 안 만나" (연수롭다)

엑스포츠뉴스 2026-06-23 07:05:01 신고

3줄요약
지연수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자신을 둘러싼 재혼설과 가짜뉴스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제 재혼 생각은요...? 지연수 그녀의 솔직한 심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지연수는 온라인상에서 퍼진 재혼 관련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그는 "내가 5살 어린 치과의사랑 재혼해서 딸을 낳았다더라"며 "나도 못 만나본 5살 어린 치과의사 누구냐. 도대체"라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런 가짜뉴스나 내 삶에 전혀 무관한 일들이 진짜 일어난 일들처럼 나오는 유튜브는  거리를 둬야겠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재혼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전했다. 지연수는 "재혼 대상의 유니콘을 찾고 있다. 아무도 안 만나겠다는 건 아니고 아무나 만나고 싶진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민수 아빠가 마지막 썸과 연애, 결혼, 이혼의 마지막 남자"라며 "그 이후에 연락처를 교환한 사람도 없다. 그럴 마음의 여유와 시간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나는 어떤 루머와도 연루되고 싶지 않다. 그냥 나로 살고 싶다"며 "가만히만 있어도 온갖 루머에 휩싸이는 게 싫다"고 고백했다.

오해를 차단하기도 헀다. "내가 조금만 화장하고 서빙을 가면 내가 무슨 마음을 품고 온 줄 안다"는 그는 "근데 사실 방과 후 참관수업 가려고 화장한 거다. 오해하지 말아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연수는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 민수를 품에 안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최근 일라이는 재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