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23일 오전 3시 29분께 전남 장성군 삼서면 한 양계장의 직원 숙소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오전 5시 14분께 진화를 마쳤지만, 숙소에 있던 태국 국적의 30대 남성과 여성 등 이주노동자 2명이 심각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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