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이 새로운 사랑을 위해 '조선의 사랑꾼'을 찾았다.
22일 방송된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수창이 이혼 후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진솔한 심정을 고백했다.
지난 방송에서 양상국은 결혼정보회사에서 '6등급' 판정을 받은 것을 계기로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남성들을 모아 '6등급 클럽' 결성을 선언했다. 이에 양상국은 '6등급 클럽'에 합류할 멤버를 찾아 나섰다.
첫 번째 멤버 후보로 심수창이 등장했다. 심수창의 등장에 패널들은 "이 사람이 어떻게 6등급이냐"라며 그의 잘생긴 외모에 감탄했다.
'6등급 클럽 지원자' 이름표를 가슴팍에 붙인 심수창은 "정말 실감이 안 난다. 6등급이라고 어필을 하다니"라며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기분이 더럽고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수창은 지난 2018년 1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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