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4세 이주영이 고급 레스토랑에서 찍은 패션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 재학 중인 그의 스타일링이 모델 수준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캐비아에 칵테일까지…레스토랑 화보급 인증샷
이주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고급 레스토랑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블랙 블라우스에 숏팬츠, 도트 무늬 스타킹과 하이힐, 미니백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칵테일과 캐비아 요리를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을 담아냈다. 군더더기 없이 뻗은 각선미가 특히 주목받으며 팔로워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지드래곤 친분에 흑백요리사 인연까지…화려한 인맥
이주영은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로,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 중이다. SNS 팔로워는 22일 오후 3시 기준 약 16만 명에 달한다.
그의 최근 생일 파티에는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방증하듯 모델 아이린, 배우 손나은·정유미 등이 참석해 화제가 됐다.
지난 1월 7일에는 손종원 셰프와의 사진과 함께 '흑백요리사' 11회 관련 글을 올렸다가 주목을 받은 뒤 해당 게시물을 수정하기도 했는데, 손종원 셰프는 해당 시즌 11화에서 탈락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로스쿨 다니면서 이 몸매 유지가 가능한 거냐", "재벌집 딸인데 패션 센스까지 완벽하다"는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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