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와 공명이 〈극한직업〉 이후 7년 만에 다시 만났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로 돌아온 두 배우가 화보 촬영이 모두 끝난 뒤 바자 고민상담소 ‘들어나봅시다’의 상담사로 나선 것. 팬들이 보내온 현실 고민에 공감하며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떤 계기가 있어야 결혼을 결심하게 되나요?”, “눈썹 문신 할까요?”, “데이트와 소개팅 코스 추천해 주세요”, “대학교 1학년을 위한 플러팅 꿀팁이 있나요?”, “힘들다 싶으면 얼마나 참아야 할까요?” 등 고민의 종류도 다양했다. 결혼과 연애, 일과 쉼, 자기 관리와 인간관계까지. 지극히 사소해 보이지만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질문들이 이어졌다.
생각보다 웃기고, 생각보다 다정하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두 배우의 케미가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진선규와 공명이 전하는 현실적인 고민 해결 인터뷰 영상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자.
Copyright ⓒ 바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