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뮤지컬 공연 현장을 찾았다.
22일 코미디언 겸 뮤지컬 배우 김나희는 자신의 SNS에 출연 중인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공연 후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재석이 출연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은 출연진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으며 브이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또 김나희와 다정한 투샷을 다정한 선배 면모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나희는 “오늘 유재석 선배님께서 공연을 보러 오셨다 그저 영광”이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1991년 KBS 공채 7기, 김나희는 KBS 공채 28기 코미디언 출신으로 선후배 사이다. 김나희는 배우, 가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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