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에 위치한 철물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이 진화에 나섰다.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22분께 여주시 북내면 일대 철물점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인력 21명과 장비 8대, 소방헬기 1대를 투입, 오후 6시17분께 완진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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