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빈 작가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고 안성기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아버지의 날’을 기념하며(Happy Father’s Day). 아내가 남겨준 소중한 사진들. 2018년 시카고에서”라고 적었다. 이어 부친을 향해 “많이 보고싶어요, 아빠”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미국에서는 매년 6월 셋째 주 일요일을 ‘아버지의 날’로 지정하고, 아버지의 헌신과 희생을 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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