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넷플릭스가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 제작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22일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중증외상센터' 후속편 제작에 대해 긍정 논의 중이나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면 추후 안내하겠다는 설명이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가 오는 10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월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중증외상센터'가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면서, 주지훈은 지난해 5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9월 엑스포츠뉴스는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와 시즌3 동시 제작을 확정짓고 본격 준비에 나선다고 단독 보도했다.
사진=넷플릭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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