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츠투하츠가 글로벌 인기를 체감한 순간을 떠올렸다.
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 발매 쇼케이스에서 국내외 반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안은 글로벌 인기를 실감한 순간에 대해 “최근 글로벌 차트에 저희 노래가 올라와 있는 걸 보고 너무 뿌듯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월 북미 쇼케이스를 했을 때도 기억에 남는다”며 “‘루드!’에서 스텔라가 맡았던 킬링 파트를 팬분들이 크게 떼창해 주셨다. 그때 정말 뿌듯했다”고 전했다.
앞서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발표한 싱글 ‘루드!’로 국내외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스텔라의 파트가 무대와 숏폼에서 회자되며 팀을 알리는 포인트가 됐다.
하츠투하츠는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레몬탱’은 레몬의 상큼함과 톡 쏘는 매력을 앞세운 여름 곡으로,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너와 내가 만나 더욱 특별한 존재가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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