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지우 “레몬, 소재 같지만 음악은 달라…카리나 선배와 서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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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지우 “레몬, 소재 같지만 음악은 달라…카리나 선배와 서로 응원”

일간스포츠 2026-06-22 15: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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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지우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 'Lemon Tang'은 상큼한 레몬의 이미지와 톡 쏘는 매력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시원한 분위기의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전개가 어우러져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청량감을 선사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6.22/

그룹 하츠투하츠 지우가 ‘레몬탱’에 담긴 의미를 밝혔다.

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 탱’ 발매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 키워드인 ‘레몬’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우는 ‘레몬탱’의 레몬 키워드에 대해 상큼하면서도 톡 쏘는 매력을 하츠투하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몬이라는 소재를 통해 시원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 여름에 어울리는 풋풋한 설렘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의미다.

앞서 에스파도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매하며 레몬을 소재로 한 음악을 선보였다. 이에 대해 지우는 “에스파와 하츠투하츠가 같은 레몬 소재를 다루지만, 각 팀의 색깔이 다르게 담겼다”고 짚었다. 또 지우는 “에스파 카리나 선배와 만났을 당시 서로 응원을 주고받았다”고도 말했다.

하츠투하츠의 타이틀곡 ‘레몬탱’은 레몬의 상큼함과 톡 쏘는 매력을 앞세운 곡이다. 시원한 사운드와 기분 좋은 분위기에 레몬을 착즙하는 듯한 포인트 안무를 더했다.

하츠투하츠는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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