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서울대 갔을 사람"…비현실적 지식 수준 화제 (런닝맨)[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재석, 서울대 갔을 사람"…비현실적 지식 수준 화제 (런닝맨)[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6-22 14:59:15 신고

3줄요약
SBS '런닝맨' 유재석.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유재석의 지식 수준이 뜨거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기억력 강화 훈련 게임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단시간에 외우기 까다로운 내용이 담긴 내용을 외워 릴레이로 정답을 맞혀야 하는 사람에게 전해야 했다.

계곡 물 전신 입수를 벌칙으로 긴장감 도는 게임이 진행된 가운데, 멤버들은 유재석의 지식을 믿고 제시된 문장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세계 4대 성인'에 관련된 긴 문제를 외운 멤버들은 차근차근 설명을 시작했다. 첫 주자 김종국이 3대 성인에 대한 설명만 기억해낸 가운데, 제작진의 문제는 '세계 4대 성인이 누구인가'를 물었다.

김종국은 "유재석 형이 4대 성인을 알 거 같다"며 믿음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차근차근 부처, 공자, 예수, 소크라테스를 외쳤고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이후 마지막 문제로 나폴레옹에 대한 설명이 나왔고, 김종국은 전투 이름, 황제 즉위, 어느 나라와 전쟁해서 승리를 거뒀는지 등을 설명했다.

김종국은 "재석이 형은 어지간하면 이 내용을 알 거다. 근데 유배된 지역이 나올 수도 있는데"라며 불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지예은은 "정답은 나폴레옹이다"라며 김종국에게 들은대로 설명하며 "유배된 지역은 유재석이 알 거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도 송지효에게 "정답은 나폴레옹이고 워털루 전투가 있었다. 유배된 지역은 재석이가 알 것"이라고 전달했다.

'재석아 해줘'가 대놓고 진행돼 웃음을 안긴 가운데, 제작진은 '나폴레옹의 유배지'를 문제로 내 멤버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김종국은 "거짓말 하지 마"라고 분노했고, 양세찬은 PD를 응징해 웃음을 안겼다.

작가는 "다 유재석이 유배지를 알 거라고 해서"라며 문제를 바꾼 이유를 밝혔다.



그 와중 유재석은 "나 알았는데"라고 생각하더니 "세인트 헬레나"라고 실제 유배지를 외쳐 정답을 맞혔다.

멤버들은 환호하며 "어떻게 알아?"라고 신기해했고 양세찬은 "유배 지역을 알았냐. 원래 나폴레옹에게 관심이 많았냐"고 물었다.

하하는 "언제 배우는 건데?"라며 "이 형이 공부했으면 서울대 갔을 사람이다"라고 유재석의 지식에 감탄을 표했다.

해당 장면은 쇼츠와 영상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시청자와 네티즌 또한 유재석의 '상식 아저씨' 면모에 감탄을 표하고 있다.

이들은 "도대체 뭘 보길래 이런 것까지 알아", "유느님 지식에 그저 감탄", "진짜 너무 멋있다. 사람 이름 외우는 것도 그렇고 기억력 최고인 듯", "미친 상식 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