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허리 감쌌다…밀착 스킨십에 '설렘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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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허리 감쌌다…밀착 스킨십에 '설렘 기류'

엑스포츠뉴스 2026-06-22 14:0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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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의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22일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초밀착 스킨십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차지윤은 두 손을 꼭 모은 채 강시우를 바라보고 있다. 쉽게 꺼내지 못한 말이라도 있는 듯 망설이는 표정에서는 복잡한 감정이 엿보인다.

그런 차지윤을 향한 강시우의 눈빛에는 한층 부드러운 온기가 담겨 있다. 사람들에게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던 강시우의 달라진 분위기가 관심을 높인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감이 포착돼 숨멎을 유발한다. 중심을 잃은 듯 휘청이는 차지윤을 강시우가 어깨와 허리를 감싸 안으며 붙잡고 있는 것. 가까운 거리에서 눈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

특히 사람들과 선을 긋고 거리를 두던 강시우가 차지윤 앞에서는 이전과 다른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과연 한밤중 마주한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또 이 만남이 강시우와 차지윤의 일상에 어떤 변화를 불러오게 될지 첫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서인국은 웃지 않고(NO 스마일), 사람을 멀리하며(NO 피플), 쉽게 사과하지 않는(NO 쏘리) 일명 '삼노(3NO)맨' 강시우 역을, 박지현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과 끝없는 업무 속 권태기를 겪고 있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 역을 맡아 현실 밀착 오피스 로맨스로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tvN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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