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컴투스가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장송의 프리렌은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마법사 '프리렌'이 새로운 동료들과 모험을 하며 과거의 추억을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만화 단행본 누적 발행 부수는 3500만부를 돌파했으며 동명의 TV 애니메이션은 내년 10월부터 3기 방영이 확정됐다.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컬래버 이벤트에서는 프리렌, 페른, 슈타르크, 위벨, 힘멜 등 원작의 인기 캐릭터가 등장한다. 각 캐릭터의 스킬 프리뷰 영상도 공개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2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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