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박지현, 초밀착 스킨십→눈맞춤 포착 (내일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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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박지현, 초밀착 스킨십→눈맞춤 포착 (내일도 출근!)

스포츠동아 2026-06-22 13:20: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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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서인국과 박지현의 설렘 가득한 초밀착 스킨십이 시선을 끈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과 사랑 모두에 다시 설렘을 되찾는 오피스 로맨스다.

극 중 서인국은 웃지 않고(NO 스마일), 사람을 멀리하며(NO 피플), 쉽게 사과하지 않는(NO 쏘리) 일명 ‘삼노(3NO)맨’ 강시우 역을 맡는다. 박지현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과 끝없는 업무 속에서 권태기를 겪고 있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으로 분해 현실 공감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한밤중 마주한 강시우와 차지윤 모습이 담긴다. 사진 속 차지윤은 두 손을 모은 채 강시우를 바라보고 있다. 쉽게 꺼내지 못한 이야기가 있는 듯 망설이는 표정에서는 복잡한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런 차지윤을 바라보는 강시우의 눈빛에는 한층 부드러워진 온기가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감이 시선을 끈다. 중심을 잃고 휘청이는 차지윤을 강시우가 어깨와 허리를 감싸 안으며 붙잡고 있는 것.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사람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왔던 강시우가 차지윤 앞에서는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과연 한밤중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또 이 만남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내일도 출근!’은 22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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