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문태준, 구수경, 정다한, 마리아가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전광판 리워드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22일 트롯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87회차부터 90회차까지 진행된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4주 집계 결과 문태준, 구수경, 정다한, 마리아가 리워드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집계는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21일까지 4주간 진행됐다. 집계 결과 87회차에서는 문태준이 6만4590포인트, 88회차에서는 구수경이 3만5900포인트, 89회차에서는 정다한이 7320포인트, 90회차에서는 마리아가 1만9320포인트를 획득하며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리워드 대상으로 선정된 네 가수는 하나의 홍보 영상에 함께 등장하며, 해당 영상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77 신한은행 옥외 전광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트롯픽의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가수에게 직접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줄 수 있는 투표 서비스다. 매주 1위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 리워드가 제공되며,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들은 전광판 리워드의 주인공이 된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 시청을 통해 적립할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를 통해 무료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 상품 구매 리워드와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서도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