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박요한 기자┃창원시는 오는 7월 1일 창원레포츠파크에서 제16회 창원 시민의 날 기념행사와 축하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되며, 오후 7시에는 시민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기념식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준비돼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식전 무대를 시작으로 시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식 행사가 이어진다. 이후 열리는 축하 콘서트에는 성리, 장한별, 손승연, 적우 등 인기 가수들과 록밴드 롤링쿼츠가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입장권 없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입장은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시는 행사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자가용 이용을 최소화하고 대중교통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박요한 기자 youthplanner@hanmail.net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