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농심 등 5개사, 먹는샘물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제주개발공사·농심 등 5개사, 먹는샘물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

연합뉴스 2026-06-22 12:00:08 신고

3줄요약
먹는샘물. [연합뉴스 자료사진]

먹는샘물.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농심, 대정, 백학음료, 화인바이오 등 5개 사를 '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했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2일 밝혔다.

정부는 먹는샘물 일반 판매가 허용된 지 30년째인 작년 먹는샘물 인증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올해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에 시범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곳들은 100점 만점의 선행요건관리 자체 평가에서 85점 이상을 받는 등 요건을 충족했다.

선행요건관리 평가 항목은 '지속 가능한 지하수 관리', '영업장 관리', '위생 관리', '제조·가공 시설·설비 관리', '용수 관리', '보관·운송 관리', '검사 관리', '회수 프로그램 관리' 등이었다.

기후부는 23일 서울 중구 이프라자빌딩에서 열리는 설명회를 시작으로 인증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장 심사 시 지질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원수 수량·수질을 안전성을 자세히 검토하는 등 실사 중심으로 인증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기후부는 밝혔다.

jylee24@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