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문산자유시장 공영주차장 보수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25일부터 재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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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자유시장 공영주차장은 인근 주민과 전통시장 이용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원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정비 공사를 실시했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철골 구조물 부식을 예방하기 위한 방청 도장 공사와 바닥면 방수공사로 주차장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주계단 비가림시설을 개선하고 노후된 주차관제시스템을 최신 시설로 교체했다.
이번 보수공사는 당소 오는 9월 마무리할 예정이었지만 상인회와 주민들읠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완공을 약 3개월 앞당겼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 시설 개선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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