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김서연, 프랑스 부모님 앞에서 임밍아웃…"딸 원해" (로부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로빈♥김서연, 프랑스 부모님 앞에서 임밍아웃…"딸 원해" (로부부)

엑스포츠뉴스 2026-06-22 11:10:11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채널 '로부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로빈, 김서연 부부가 프랑스 가족에게도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근 유튜브 채널 '로부부'에는 '프랑스 가족들과 함께한 작은 결혼식, 그리고 임밍아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로빈, 김서연 부부는 김서연의 가족과 함께 프랑스에 있는 로빈의 가족들을 만나러 갔다.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던 두 사람은 프랑스에서 오지 못한 식구들의 아쉬움을 덜어주기 위해 작은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로빈은 자신의 집에서 화장을 하고 있는 김서연을 보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로빈은 정장을 입었고 임서연은 드레스 대신 흰색 원피스를 입었다. 현재 임신 중인 그는 "1년 전 제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 턱에 베이는 줄 알았다"라며 살이 쪘다고 설명했다.

로빈은 작은 결혼식이지만 사회자 없이 그냥 식사하는 자리라고 설명하며 "그때(결혼했을 당시) 인사를 제대로 못 해서 식사대접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로부부'
유튜브 채널 '로부부'
유튜브 채널 '로부부'
유튜브 채널 '로부부'

결혼식 자리에서 로빈은 "한국에서 다 같이 볼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몇 명 못 와서 아쉽다고 생각해서 프랑스에서도 무언가 특별하게 만들고 싶었다"라며 "그리고 서프라이즈가 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로빈의 모친은 김서연이 술을 마시지 않는 걸 보고 예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로빈의 모친은 딸을 원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김서연 역시 딸을 원한다고 말했다. 3형제 중 막내인 로빈은 "(부모님이 나를 임신했을 때) 남자라고 확정됐을 때 '또 남자야'하고 우셨다"라며 모친이 손녀를 원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비정상회담' 등으로 얼굴을 알린 로빈 데이아나와 그룹 LPG 출신 김서연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유산의 아픔을 딛고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로부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