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이 SNS에 올린 시상식 현장 사진이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은은한 핑크 비즈 드레스 차림의 비주얼이 '인형 그 자체'라는 평가가 줄을 잇고 있다.
드레스 하나로 시상식 장악한 청순 비주얼
고윤정은 21일 자신의 SNS에 시상식 참석 당시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엘리베이터, 차량, 대기실 등 이동 동선 곳곳에서 포착된 모습이 담겼다.
착용한 의상은 은은한 핑크빛 비즈 장식 드레스였으며, 한쪽으로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드롭 이어링이 더해져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가녀린 어깨 라인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드라마 활약 이어 '무빙' 시즌2 촬영 중
고윤정은 지난달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변은아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현재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 촬영에 한창 임하고 있다.
SNS 댓글에는 "진짜 인형 아닌가요", "드레스랑 찰떡이다", "무빙 시즌2 벌써 기대된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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