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8월 컴백을 발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트레이키즈는 22일 공식 채널에 디지털 싱글 발표와 더불어 새 음반, 월드투어를 예고했다. 먼저 오는 24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RUN IT'(런 잇)을 말매하고, 이어 8월 7일 신보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공개하고 본격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신곡 '런 잇'은 스스로 만든 음악으로 전 세계 음악 시장 내 독보적 존재감을 굳힌 스트레이 키즈가 더 큰 세상으로 확장해 나가는 거대한 에너지를 함축했다. '글로벌 톱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의 거침없는 행보를 음악으로 표현한 강력한 곡으로써 자리할 전망이다.
22일 공식 계정에 공개된 '런 잇' 티저 영상은 스트레이 키즈를 선봉장과 같은 캐릭터로 그려내며 헤리티지를 곳곳에 표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곡의 무드와 어우러지는 전진하는 힘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했고 정제된 내러티브와 눈에 띄는 비주얼, 흑과 백의 화합 등 갖은 요소가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어 오는 8월 7일 오후 1시에 발매하는 신보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은 2025년 11월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스트레이 키즈의 2026년 첫 음반이다. 디지털 싱글로 선보이는 'RUN IT' 역시 해당 앨범에 실린다.
로고와 함께 예고된 새 월드투어에도 주목이 집중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Stray Kids World Tour <RUN IT>'이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되는 월드투어로 2025년 10월 성료한 35개 지역 56회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도미네이트) 열기를 이어간다. 월드투어와 관련된 정보는 추후 베일을 벗는다.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가 본격적인 컴백 플랜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디지털 싱글 'RUN IT'을 시작으로 새 앨범과 월드투어까지 대형 프로젝트를 예고한 만큼, 스트레이 키즈가 또 한 번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장윤정, 목욕탕서 사진 찍혀 '충격'…결국 1인 사우나 플렉스
- 2위 '박수홍♥' 김다예, 딸 신발값만 800만 원…20개월 광고 스타 신발장 클래스
- 3위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 결국 처벌…법원 "7310만원 배상하라"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