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김설현 KIMSEOLHYUN’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설현이 약 4년 만에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단장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김설현은 기존 유튜브 채널 ‘눈이 부시게 by 설현’을 ‘김설현 KIMSEOLHYUN’으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구독자 8만4000여 명을 보유한 채널로 앞으로 일상과 여행, 취향, 웰니스 라이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채널 재정비는 오랜 시간 이어진 팬들의 요청에 응답한 결과이기도 하다. 실제로 댓글과 SNS에는 “돌아와 달라”, “브이로그를 다시 보고 싶다”, “업로드를 기다리고 있다”는 반응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유튜브 채널 ‘김설현 KIMSEOLHYUN’ 캡처
앞으로도 김설현은 화려한 모습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과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계획이다. 여행과 일상은 물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웰니스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김설현은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와 202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