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 야간 홍보 활동 실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파주시,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 야간 홍보 활동 실시

중도일보 2026-06-22 10:06:14 신고

3줄요약
파주시청파주시청 전경(사진= 파주시 제공)

파주시가 6월부터 8월 12일까지 10주간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야간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야간 홍보 활동은 10일부터 시작돼 매주 수요일 공원·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을 순회해 추진된다. 현장에서는 감염병 예방 수칙 안내 및 정보 무늬(QR코드)를 활용한 말라리아 인식도 설문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발열성 질환으로, 평균 7~30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길게는 2년 이상 장기 잠복하는 경우도 있어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모기 기피제 사용 ▲야간 야외활동 자제 ▲긴팔·긴 바지 착용 ▲방충망 정비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모기 서식지 제거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시민 생활권 내 모기 발생이 우려되는 지점을 중심으로 방제와 예방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라며 "말라리아는 예방이 최선인 만큼 야간 모기 물림에 각별히 주의하고,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파주=염정애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