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먹브로' 전현무와 곽튜브가 또 한 번 길 위에 오른다. 전국 곳곳의 숨은 맛집을 발굴해온 '전현무계획'이 새 시즌을 론칭하며 무계획 먹트립의 묘미를 이어간다.
지난 2024년 2월 16일 첫 방송을 시작해 대한민국 방방곳곳을 누비며 '먹지도'를 완성해온 '전현무계획'이 7월 3일 시즌4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이번 '전현무계획4'는 MBN과 채널S에서 동시 방영되며, OTT 업체인 디즈니+에도 독점 공급이 확정돼 더욱 다양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전현무계획'만의 생생한 먹방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난 공식 포스터 3종을 선보여 시즌4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우선 첫 번째 포스터에서 '먹브로' 전현무, 곽튜브는 '무계획은 참 맛있다'라는 문구 아래 국밥 한 그릇에 온전히 집중한 모습이다. 영화 '맨인블랙' 속 요원처럼 '슈트핏'을 입은 두 사람은 나란히 뚝배기를 들고 두 눈을 감은 채 맛을 음미하고 있다. 마치 극락을 맛본 듯한 이들의 표정이 유쾌한 웃음을 안긴다.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같은 식당에서 국물로 위를 예열한 두 사람이 숟가락을 들고 본격 먹방에 나선 모습인데, 먹방에 너무나 진심인 이들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가로형 공식 포스터에서는 '전현무계획'만의 '먹트립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계획은 끝이 없습니다'라는 문구 아래, 두 사람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동네 골목길을 거닐고 있는데, 긴장과 설렘 속 두 사람이 과연 어떤 숨은 맛집들을 발굴해낼지 시즌4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한편 '전현무계획'은 그간 서울을 비롯해 부산, 광주, 대구, 대전, 강원 등 전국을 누비며 99개의 길바닥과 318곳의 숨은 맛집을 발굴했으며,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시스템인 라코이(RACOI)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2025 펀덱스 어워드'에서도 전년 대비 가장 많이 화제성이 오른 작품에 주는 '펀덱스 데이터PD 상'을 수상했다.
'전현무계획4'는 7월 3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MBN·채널S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장윤정, 목욕탕서 사진 찍혀 '충격'…결국 1인 사우나 플렉스
- 2위 '박수홍♥' 김다예, 딸 신발값만 800만 원…20개월 광고 스타 신발장 클래스
- 3위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 결국 처벌…법원 "7310만원 배상하라"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