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16기 옥순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옥순은 개인 채널에 "최근 특별한 촬영을 하고 왔어요. 긴장도 많이 했지만 정말 즐거웠던 하루. 곧 좋은 소식으로 찾아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은은한 파스텔 톤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사한 컬러감이 피부 톤을 한층 밝게 만들어주며, 약간의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이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앞서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에도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했다.
그러던 중 지난 4월 연상의 남성과 혼인신고 후 부부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옥순은 남편의 으리으리한 회사 사옥을 공개하는가 하면 선물로 받은 고가의 명품 브랜드 H사의 가방과 스포츠카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16기 옥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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