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청와대 수석급 인사' 단행..."국민 목소리 세심히 살피고 성과 체감 뒷받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 대통령, '청와대 수석급 인사' 단행..."국민 목소리 세심히 살피고 성과 체감 뒷받침"

포커스데일리 2026-06-22 08:56:54 신고

3줄요약
청와대 전경. [청와대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2년 차를 맞아, 청와대 참모진 개편에 나섰다.

홍보소통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를 임명하는 등 모두 5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브리핑을 열고, 청와대 수석급 5명의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후임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했다.

강 실장은 성기홍 수석이 30년 경력의 언론인으로, 국민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정부의 응답과 성과를 국민이 쉽게 체감하도록 충실히 뒷받침할 거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봉욱 민정수석 후임자로는 한찬식 변호사가 낙점됐는데 국정 2년 차 공직사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신설 등 검찰 개혁을 차질 없이 완수할 거라고 강 실장은 강조했다.

사회수석에는 약사 출신 보건의료 전문가이자 노동운동가로 활동해온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가 기용됐다.

또, 국가안보실 1차장에는 육군 장성 출신으로 자주국방 역량과 군 구조개혁에 현실적 대안을 제시해온 강건작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위원이 중용됐고, 기존에 안보실 경제안보비서관을 맡아왔던 송기호 비서관이 3차장으로 승진 임명됐다.

강 실장은 두 사람을 국민 모두의 평화와 자부심을 지키는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 구현에 기여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번에 인사를 단행한 배경에 대해선, 지난 1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국정 2년 차 비전인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속도감 있게 구현하는 데에 중점을 둔 거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