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가수 이찬원이 탄산수처럼 시원하고 청량한 마린룩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본방사수 요정으로 변신했다.
이찬원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21일 마린룩을 입고 태어난 것처럼 찰떡으로 소화하는 찬원의 모습을 공개하며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오늘도 찬원과 함께하자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대기실 앞 댄디한 아우라... "스트라이프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서머 패션"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자신의 이름과 방송 프로그램 명이 선명하게 적힌 대기실 문 앞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깔끔하고 단정한 화이트 와이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올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마린룩의 상징인 파란색 스트라이프 스카프를 목에 타이 형태로 세련되게 묶어 청량감 넘치는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한 손으로 대기실 문을 가리키며 부드럽고 다정한 미소를 짓는 이찬원의 댄디한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마린룩이 이보다 잘 어울릴 수 없다며 매주 일요일 아침을 환하게 밝혀주는 비주얼이라는 등 폭발적인 찬사를 보냈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만능 MC 활약... "해박한 지식으로 시청자 사로잡아"
수려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한 이찬원은 현재 가요 무대를 넘어 예능 프로그램의 중심에서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MC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매주 일요일 오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의 메인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특유의 찬또배기 표 호감형 이미지와 매끄럽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은 물론, 평소 다양한 분야에 걸친 해박한 지식과 명쾌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가감 없이 발휘하며 주말 안방극장의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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